언어로서의 영어 Intro


여러분 안녕요메롱

소라임니당

아진심 말투오글오글……….흐흐싫타……ㅠㅠ

그치만 이건 많은 분이 물어보신거라서….대화형식으로 말해드려야 할듯ㅠ.ㅠ

특히 제일 많이 물어보신것이기도 하고 제일 대답을 못해드리기도 했고

제일 고민도 많이 했던 부분이에요

이런 포스팅을 해도 되나 고민을 1년동안 했어요

정말 작년1월부터 고민했으니까 딱 1년이네요ㅋㅋㅋㅋㅋㅋ

그건 바로……….

“저는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였느냐”

입니다!

(저 이제 이거 포스팅시작하니까

이거 써달라고 한 사람들 무조건 댓글달고 원하는질문들 댓글로 달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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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드렸듯 정말 고민 많이 했어요

내가 과연 이걸 말할 자격이 있는지 이런 포스팅을 해도 되는지

‘니가 뭔데’라는 말을 혹시나 듣지는 않을까

엄청 고민 많이 했는데

뭐…..

제 방법이 최고라고 얘기하지도 않을거고 제 방법을 강요하지도 않을거고,

제 방법이 옳다고 얘기하지도 않을거니까..

그냥 단지

수천수백만가지의 영어공부방법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본인에게 맞는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해도 ‘뭐이래’ 이러지말고ㅋㅋㅋㅋㅋ

그냥 그러려니….하세요ㅋㅋㅋㅋ

저도 공부잘한다는애들이 한다는 공부법 다따라해봤는데

저한테 맞는게 없었음요…………..그래서 이모냥…흐규흐규흑흑

솔직히 저도 영어를 잘한다고 제입으로 얘기는 못해요

외국인남자친구를 만들어본적도 없고,

외국에서 살아본 경험도 없고,

어학연수를 다녀온적도 없고,

시험을 위해 특별히 학원을 다녀본적도 없고,

영어권국가를 다녀온적도 없어요.

(아 초등학교5학년때 엄마가 가라그래서 호주에 3주 있었는데..

카운트해야하나요..ㅋㅋㅋㅋ?)

그래도 어디가서 외국인들이랑 말할때 제 생각 못말해서 답답해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가끔 버벅거릴때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스피킹시험에서도 ‘이정도면 봐줄만은 하네’ 정도…?

그렇다고 막 통역가분들처럼 대단히 잘하지는 못해요^^;;;;;;;;;

오로지 한국에서만 공부하고

한국에서 외국인들을 만나고

한국에서 터득한 저만의 방법인데

여러분들에게도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당 히히

그러면 다음 본편에서 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심 완전 오글거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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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 달기.*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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