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쓰기] Day 24 : 올해의 땡땡땡 두번째


올해의 운동

  • 자전거타기와 요가!
  • 회사가 판교로 이전한뒤에는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고 있다. 편도 20분의 거리인데 탄천을 따라 아침 저녁으로 40분씩 유산소를 매일매일 하고 있다. 별로 안힘들줄 알았는데… 타고 집에오거나 회사에 도착하면 등에는 땀이.. 비오듯한다. 그래서 옷입는것도 이제는 모두 방한 위주다..ㅋㅋㅋㅋㅋ패션은 저리가거라.. 따뜻한게 최고시니…
  • 요가는 정신수련?을 위해서 등록했는데, 정말 좋아서(특히 한번한번 할때마다 조금씩 늘려지는 내 몸을 보는게 신기해서) 집에서 혼자서도 하고 있다. 요가원에서 물론 직접하는게 좋긴하지만 혼자하면서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어렸을때는 도대체 이런 정적인 운동을 왜 좋아하나 했는데, 나도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이런게 좋아지는걸 보면 뭔가 많~이 바뀌긴 했나보다

올해의 물건

  • 일기장 : 일년동안 일기를 썼다.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 일기에 손글씨로 썼다는게 대견스럽다 허허

올해의 소비

  • 애플워치 & 아이맥 : 이로서 앱등이는 완성되었다!!!

올해의 습관

  • 새벽기상 : 일년동안 새벽기상을 계속 하고 있다. 매일매일은 아니지만, 할일이 있거나, 일어나고 싶거나, 조용하게 지내고 싶은날에는 일찍일어나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다. 물론 매일일어나는건 힘들지만, 종종 이렇게 일어나는건.. 진짜 좋은것 같긴하다. 시간이 확보가 너무 잘된다. 집중도 훨씬 잘되고..!

올해의 사람

  • 나애언니 & 쭘언니 & 쭈 : 이번해 특히나 감사한 이들

올해의 감사

  • 단단해 지는 과정을 겪어낸것 같다. 조금 더 단단한 내가 되었길.
  • 주변사람들에게 감사한 한해

올해의 잘한일

  • 유튜브 그만두지 않고 계속 한 것…
  • 그만 둘 수 있을때 그만 둔 것

올해의 아쉬움

  • 개발을 좀 더 열심히 할걸…

올해의 실천

  • 새벽기상과 유튜브 : 꾸준했다. 대견하다.

올해의 계절

  • 겨울 : 이번 한 해는 개인적으로 겨울 같았다

올해의 한마디

  • 고생했다, 소라야. 진짜 고생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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